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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시즌에 확인 할 기업은 ?

재테크

by maxs 2024. 7. 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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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시즌에 유의할 종목들이 있기 마련이다. 

한국거래소에서 마련한 실적에 따른 관리종목, 상장폐지 기준을 알아 보자.

실적 조건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지정 및 상장페지 기준

 

유가증권 관리종목 지정 기준

• 최근사업연도 사업보 고서상 자본금 50% 이상 잠식

• 최근사업연도 매출액 50억원 미만(지주회 사의 경우 연결매출액 기준)

 

유가증권   상장페지(퇴출) 기준

• 최근사업연도 사업보고서상 자본금 전액 잠식

• 자본금 50% 이상 잠식 2년 연속

 2년 연속 매출액 50억원 미만

 

코스닥 관리종목 지정 기준

• 최근년 매출액 30억 원 미만 (지주회사는 연결기준)

• 최근 4사업연도 영업 손실(지주회사는 연결기준)

 (시사업연도(반기)말 자본잠식률 50%이상

 (B)사업연도(반기)말 자기자본 10억원미만

 (C)반기보고서 제출 기한 경과후 10일내 반기검토(감사)보고서 미제출

or 검토(감사)의견 부적정의견 거절•범위제한한정

 

코스닥 상장페지(퇴출기준

 2년 연속 년 매출액 30억원 미만

 [실질심사] 관리종목 지정 후 최근 사업연도 영업손실

• 최근년말 완전자본잠식

 A or C후사업연도 (반기)말 자본잠식률 50%이상

 B or C후사업연도 (반기)말 자기자본 10억원미만

A or B or C후반기말 반기보고서 기한 경과후 10일내 미제출

or 감사의견 부적정•의견거절•범위제한한정


아래의 경우에 해당하는 기업들은 좀더 유심히 살펴볼필요가 있다.

결산기 적자 지속 상장사

 

  실적 악화는 상장페지의 사유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결산기 지속적으로 적자를 보이는 상장사는 유의해야 합니다.

 

  거래소는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상장페지 요건에 해당할 우려가 있는 종목을

사전에 관리종목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실적악화는 자본잠식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습니다.

자본잠식이란 기업이 가진 누적 적자가 늘어나면서

기업이 원래 갖고 있던 자기자본이 줄어드는 현상을 뜻합니다.

 

  회사의 적자폭이 커져 이익 잉여금이 바닥나고

처음 마련해 둔 자본금까지 줄어들기

시작하는 것이 '부분 자본잠식' 현상입니다.

이것이 지속되면 자기 자본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는데,

이를 『완전 자본잠식'이라고 합니다.

 

  실적이 좋지 않은 기업이라면

수시로 자본잠식률에 대해서도 파악해야 합니다.

 

  참고로 자본잠식률은

자본금에서 자본총계(자산-부채)를 뺀 것을 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인데요.

잠식률이 높을수록 위험한 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적 발표가 늦는 기업

 

 어린시절 성적이 좋을 땐 빨리 자랑하고 싶고 ,

성적이 좋지 않을 때는

숨기거나 늦게 보여주고 싶어했습니다.

 

  기업도 실적발표할 때 비슷한 심정입니다.

발표를 늦게 하는 기업들 중에서는 발표를 미루고 있는 이유가

실적 악화 때문인 경우가 있습니다.

 

  실적 악화가 예상되는 기업들은 관행적으로

금요일 오후 늦게 올빼미 공시를 내거나

실적 발표일 마감일 늦은 시각에 집중적으로

실적악화 사실을 발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요일 오후 늦게나 마감 당일에 발표해

주가 하락을 희석화하려는 이유 때문이죠.

 

따라서

실적발표가 다른 기업들에 비해 유독 늦는 기업의 경우

실적 발표 전 후로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요약하면 

 

  결산기에 지속적으로 적자 보이는 기업

  실적 좋지 않은 기업은 수시로 자본잠식률 파악 필요

  잠식률 높을수록 투자 위험도 커

 

주식 투자에 있어 직접 기업의 실적을 체크하고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정확한 기업 분석을 통해 현명한 투자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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