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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계산서의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이란?

재테크

by maxs 2024. 7. 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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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 방법 중 기본적인 재무제표는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재무제표에 적힌 기업의 실적을 보고

'이 기업은 열심히 일했는데 돈을 많이 못 버네.' ,

'이 기업은 마진이 꽤 많이 남는구나.' 등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매우 기초적인 수준입니다.

 

기업들은 매해 또는 분기마다 실적 발표가 있을 때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 다양한 지표와 결과를 발표합니다.

기업들의 실적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용어를 알아야 그 결과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손익계산서의 대표 항목인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보는 항목입니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아주 중요한 세 가지 용어가 

어떤 개념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손익의 출발점 '매출액' 


 손익계산서를 보시면 첫 번째로 『매출액(영업수익)'이 나옵니다.


  매출액은 회사가 만든 제품 또는 서비스를 판매한 금액입니다. 

  매출액이 감소하면 이익도 증가하기 힘들기 때문에 

매출액은 손익의 출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매출액이 전분기 흑은 전년 동기(=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어떻게 변화했는지 체크해아 합니다.


  매출 성장이 장기간 정체된 기업은 전망이 어둡다고 볼 수 있으며, 
  매출을  늘리기 위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 합니다.
 

  2. 주된 영업활동을 통해 발생한 이익 '영업이익'

 

  영업이익은 손익계산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는 순수하게 기업이 영업활동으로만 벌어들인 이익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본업을 잘 해서 돈을 잘 벌었는지, 

못 벌었는지는 영업이익을 통해 확인합니다.


  영업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구입가 또는 제조원가)와 판관비를 뺀 수치입니다.
 

 여기서 판관비는 상품을 판매하거나 관리하는데 사용되는 비용을 뜻합니다. 
  판관비에는 직원의 급여, 임차료, 접대비, 연구비 등 판매활동 및 회사의
  유지•관리활동에 관련된 모든 비용이 포함됩니다.

 
  3. 기업이 최종적으로 얻는 돈 '당기순이익'

   
  당기순이익은 기업이 벌어들인 모든 이익에서 

기업이 쓴 모든 비용을 차감하고 남은 이익입니다.


  영업이익에서 부업으로 벌었거나(영업외수익) 

부수적인 활동에서 발생한  비용(영업외비용)을 고려하고, 

세금으로 쓴 돈(법인세 비용)을 차감하고
  남은 순수한 이익이죠.


  당기순이익은 주업과 부업(일시적인 이익)을 포함한 회사의 최종 경영 성과를 의미합니다.



  • 매출액은        회사의 제품, 서비스를 판매한 금액  
  • 영업이익은    회사의 주된 사업으로 발생되는 마진
  • 순이익은 주 사업 외 손익과 세금까지 뺀 최종 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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